어제 민경욱 재판에 기자 1명도 안왔고 소란이 있어 대법관이 내용 읽지도 못했고 민경욱등 관련자도 2 30시 내외로 나왔는데 언론들이 2 40시경에 일제히 똑같은 보도를 한다고? 얘네가 사전에 결과를 전달받은거 아닐까? 공보실에서 보도자료를 빨리줘도 기사쓰는데 시간걸릴텐데
댓글 6
ㅇㅇ 엠바고 걸어둔게 아닐까 의심들더라
익명(223.33)2022-07-29 10:07
기자나 관계자 하나 있었겠지. 요샌 기사 복붙시대라서 껀 수 된다 싶음 일제히 나옴. - dc App
ㅇㅇ 엠바고 걸어둔게 아닐까 의심들더라
기자나 관계자 하나 있었겠지. 요샌 기사 복붙시대라서 껀 수 된다 싶음 일제히 나옴. - dc App
어제 아시아투데이는 왔었다고 하더라
기자 1명도 안 왔어? 정말 심하다. 강변 말처럼 '수사'가 들어가는 수밖에 없네.
박주*변호사가 법원쪽으로 들어가는데 경찰 쫙깔아놨드라 계획이 있었겠지 - dc App
기자들은 2~3일 전부터 기각 및 인용, 대비 2가지 기사를 사전에 작성 준비하고 있는것이 상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