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복지차원에거 소고기를사먹든
방송질을위해 장비를사든
현장취재를위해 출장비로쓰든
우파문화운동위해 개그맨섭외하든 뮤지컬하든

뒤로 돈을 어찌저찌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보여주는것만봐도 후원금을 재투자한다는게 느껴지잖아?

개인인격문제가 조금 걸리는건맞지만
큰일하는데에는
과가 있더라도
그들중하나를 선택할수밖에없는상황이라면
김세의를 선택할수밖에없지..

다른애들은
뭘할려고해도 김세의를 누르고 해야될텐데
명분싸움에서 김세의를 이기긴쉽지않을거다.

어째든 난 부정선거 발로뛰는 김세의를 지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