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방송을 꾸준히 봤다면 어느정도 기억이 날텐데 무슨 붕어들이냐?
예전 기억을 더듬어가며 적어보자고.
일단 선거무효소송 공탁금 모금액은 그간의 방송에서 언급된 발언들을 통해 10억 + @ 정도일 것이라고 생각된다.
변이나 신의 헛수의 주장과 같이 몇십억 수준이었다면 세히가 방송서 그렇게 앵앵거리지는 않았으리라 보이고.
그럼 대략적인 사용액을 계산해 보자고.
일단 민의원쪽은 변호인단이 별도로 구성되어서 진행되어온 것이니 논외로 하고,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진행된 선거무효소송은 107건(기타 형사건은 논외).
1. 접수비용(인지대)가 대략 430만원 이라고 했던것 같긴한데, 정확하지 않으니 4백으로 잡고,
4백만원 × 107건 = 4억 +@
2. 변호사 수임료 및 경비 합, 4백만 정도로 잡고.
4백만원 × 107건 = 4억 + @
3. 증거보전 신청및 집행비용은 최소 3백5십만원 ~ 최대 1천만원이었으니, 평균 5백만으로 잡고,
5백만원 × 20여건 = 1억 + @
4. 재검표 비용, 이게 민의원측과 틀어지게 된 결정적인 계기였지. 공탁금 5천설이 최초 민의원이었다고 알려졌는데, 민의원측서 공탁금 5백설을 주장하며, 가세연의 공탁금 모금을 비난했으니, 강변이나 가세연측에선 어이없었을 듯.
대략 1천에서 ~ 5천사이로 잡고.
2천만원 × 5건 = 1억 + @ 일 것이고,
5천만원 × 5건 = 2억 5천 + @ 일 것이고.
그러면 대략 이미 사용된 비용은 10억 + @ 끝.
야 세히야. 느그연구소 대표 세이야. 부정선거 후원계좌 사용 내역 전부 오픈해라. 보구있냐 세히야?
중간 보고라도 해 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했지만 맨날 차단 삭제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