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아님
말이 빠르고 성격이 급함
강신업이 건희사랑 팬클럽 맡을 당시 서울의 소리 무슨 기자와 전화녹취 사건 터졌을 때라 강신업 역시도 누구 끈으로 해서 충성맹세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그 전에는 이런 사람 있었는지도 몰랐음
김세의가 금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시청자가 많이 들어왔다고 하자 본인이 고정으로 출연할까요 제의함
현실적으로 윤석열 정부 거기에 김건희의 팬클럽 회장이면 인선과정에 이 사람은 꼭이다 라고 느껴지면 현 정부는 야는 따지지않고 심고보는데
가세연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싶다면 말다한거 아니겠음?
김건희의 강한 믿음이 있고 이미 어떤 좋은 확정적인 자리가 정해져있는데 가세연에 나온다?
거기에 가세연은 수구매체의 낙인이 찍혀있는데 .. 이미 김건희의 손을 떠난거라고 사료됌
당시 검증이 확실히 이루어지지않은 상황에 이명수까지 난장치는 때에 강신업도 알려지게 됐고 지금은 부담된다고 내려왔고 이 사람보기에 불나방식으로
잠깐 나타났다 사라질 사람으로 보임
내 생각은 개털이다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수구우파 핵심채널인데 강용석보다는 나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