乃
가세연 당시 강변을 단순 좋아했다면, 지선 이후는 정말 내가 지지자가 되었구나 생각함.
소고기 맛집 투어
난 다 떠나서 강변이 정치 하고 싶어했잖아 시간은 가는데 꿈은 이루고 싶은데 박원순때 뒤에서 부추겨서 총대맸던건 사실 기다리면 용산 넣어준다고 하곤 결국 안됐잖아 정치권 이용만 해먹고 뒤에서 한 약속 안 지켰자나? 준석과 통화도 32도 다알고 있었고 방송내리고 기다린거 아님? 여튼 다지나간일 사람 꿈을 갖고 장난친 32는 진짜 쓰레기다 난 그렇게 생각해
乃
가세연 당시 강변을 단순 좋아했다면, 지선 이후는 정말 내가 지지자가 되었구나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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