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강대장님
경기도 선거가 얼마나 진심이었고
작은 힘이나마 국힘이 바뀌길 얼마나 우리가 간절히 원하지 않았냐?
1832야 광신도라니 18아
우리는 강대장님을 응원해서
좌파같은 국힘이 바뀌길 응원했던 사람이었고
그것이 정말 간절했다고
지금은 포기했지만 18아
강대장님
경기도 선거가 얼마나 진심이었고
작은 힘이나마 국힘이 바뀌길 얼마나 우리가 간절히 원하지 않았냐?
1832야 광신도라니 18아
우리는 강대장님을 응원해서
좌파같은 국힘이 바뀌길 응원했던 사람이었고
그것이 정말 간절했다고
지금은 포기했지만 18아
광신도 소리 직접 들은 애도 이제와서는 김세의 대표가 이해간다고 용석이새끼 1809 라 욕하던데 니가 왜 나대냐 ㅋㅋㅋ
내가 나대는 건 내 자유지 18아
2 18 2?
경기도 선거 소고기 맛집미슐랭 진심이었겠지 오후에 느지막히 유세 하루 1-2곳 밖에 안하고 서울로 맛집 미슐랭 순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