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강대장님

경기도 선거가 얼마나 진심이었고

작은 힘이나마 국힘이 바뀌길 얼마나 우리가 간절히 원하지 않았냐?

1832야 광신도라니 18아

우리는 강대장님을 응원해서

좌파같은 국힘이 바뀌길 응원했던 사람이었고

그것이 정말 간절했다고

지금은 포기했지만 18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