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강변과 사시동기다. 윤석열은 9수를 했기 때문에 한번에 붙은 강을 보고 와 대단한 녀석이다 했을 것임. 친해지고싶은데 강변은 연수원 땡하면 여친보러 갔고 여친의 독서실 동기인 한동훈과 술마셨음. 윤은 검사로 강은 변호사로 출발하고 동기모임에서 친해졌을것임. 강이 먼저 정계에 진출하고 윤은 강한테 친한척했을것임. 공무원은 아는 국회의원있으면 좋으니까. 그래서 대선후보가 되도 계속 연락하고 대선붙고도 축하전화했을거고 강이 무소속 출마했을때도 전화했을것임.
근제 이제 사이멀어졌을까?
아니다 윤은 차기대선 민주당 경선에서 이재명을 잡고 민주당
대권후보러 김동연을 선택했을수있다 그래서
강이 완주하도록 했을것임 그래야 김은혜가 딸어지니까
물론 뇌피셜이지만 강이 귀국후 국힘에 입당이 된다면
이 시나리오가 맞다
이게 바로 성동격서야 김은혜는 깜빡속는거지
미치겠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