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하가 뭔지 모르게 장난 친 건 알고 있었지만 그냥 깔끔하게 계산 끝내려고
대구 시장 한번 지원 영상 해준 거 같다.
그리고 더 이상 유영하를 대변인으로 쓰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오늘 유영하 글을 보면 이미 예전에 했던 내용이고
자세한 내역을 모르는 거 같다.
그냥 아직도 박근혜 대통령 심복이다란 늬앙스를 보여주려고 오늘 글을 쓴 거 같다.
글 내용은 돈 다 갚았다고 썼지만 다 갚았다는 뜻이 아니다. 다 갚은 걸로 아는데 가족들 끼리 내부 사정이 있어서
그것까지는 모른다. 다른 변수가 있어서 무슨 일이 생겼는지는 모른다.가 핵심이다.~
유영하의 시작 문장과 끝 문장이 깔끔 하려면 김세희와 전화 해서 확실히 다 받았다는 걸 확인 했다. 라고 끝이 나야지.
김세희랑 전화해서 비밀로 하기로 했다라고 마무리가 되어선 안된다. 그건 완납 했다는 뜻이 아니다. 나중에 문제 되면
빠져 나가려고 밑밥을 깔아 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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