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수익금은 당연히 계산에 넣어서 제하는게 맞지
저자가 박대통령님이고
수익금은 당연히 박대통령님 돈이 되는거다



책 수익금 한푼도 빠짐없이 대통령님께 드린다고
입이 닳도록 얘기하지 않았음?
정산해서 아직까지 드리지 않았다면
당연히 갚을돈에서 빼야지



뭘 대단한 선심 쓰는냥
백번 양보해서 퉁쳐준다는 거임?



애초에 집을 사드린다고 해서
난 진짜 집 사준줄 알았다 병신같이
은행이 대출해줬다고
은행이 집사준게 되는거냐?

이젠 책  수익금 제하고 갚은게
퉁쳐서 백번 양보한게 되는거냐?

그리고 꼭 무슨 돈 빌려놓고 안갚은 사람 취급하고

사저 사드린다고 해서
고맙다고 보태라고 자발적으로 슈퍼챗들 쏘고 후원한거
다 일일히 계산해볼까

박대통령님에 대한 진심이 1이라도 남아있으면
이따위로 대통령님께 모욕을 줄수가 없음

남는 장사 했으면
양심챙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