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면 박근혜 대통령께서도 김세의와의 안전이별을 위한 메시지를 주신 것이 아니었을까?

이미 내신 책을 꼴보기 싫다고 무를 수는 없는 노릇이고, 도움을 받으신 일도 있으니, 추가적인 책 수익에 대해 그냥 포기하시고 '먹고 떨어져라' 하신 것이?

배신과 역적질에 대한 강변의 '지분정리' 메시지가 안전이별과 앞으로의 역할분담을 원하는 것이었음을 알아듣지 못하던 세히의 어리석음과 미련함이 또다시?

그런데 세의는 매번 모르는 것일까? 아니면 모른척?

김세의의 자의식과잉과 과대망상. 시기와 질투.
김세의의 어리석음과 미련함은 자멸의 길로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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