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은 팔린 만큼 인세를 주지만
한국은 찍은 만큼 주는게 관례임

고로 27만부를 찍었으니
1,500원 X 27만부는 4억

근데 베스트셀러가 보장된 저자는
인세를 12-14% 까지도 계약함

그럴 경우 박통이 받아야 할 인세는 5-6억

수익금을 드린다고 선심 쓰지 않아도
5억 정도는 인세로 받았어야 할 돈임

특히, 요즘같은 불황에 20만부 팔리는 저자는
서로 모셔가려 하고 특A급 대우를 받으니

박통이 종합 1위 도서를 가세연에 선물한 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