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학력 사건 때마다 자기는
삼수 해서 힘들게 서울대 갔다고 해서 그런 줄 알았다.
근데 mbc사장 아들이 힘들면 얼마나 힘드냐.

다들 재수 하면 1년 생활비 걱정 되서 시도를
못 하는데.

그리고 이 개객끼는 경매해서 박대통령
집 구매 해준다는  것도 뻥 같아.

입찰금 한 1억 넣고 10억 정도 쓰지 않았을까 싶다.
자동 탈락하고 후원금만 챙기려고.

왜 그러냐면 정말 경매 해 본 놈인가 싶었다.
용세기는 알았을거야 .

경매 비용 대출 받느라 20억인가 받고
빚쟁이 되서 돈이 없다고 했지. 그러니 빨리 입금 하라고.

세상에 어떤 븅신이 낙찰도 안된 물건을 위해
미리 돈을 땡기냐.

낙찰 되면 충분이 그 건물 담보로 대출이 나온다.
애초에 처음부터 사기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