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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고리 권력 유영하가 유승민 계파 이준석 및 이핵관 기레기들과 내통하며 가세연 강용석 소장 낚아서 신뢰가 깨지기 시작

2. 수익도 안나는 박정희 뮤지컬 및 뮤지컬스타K 같은 삽질에 돈 버리면서 (본인 주장에 의하면 걸그룹과 사귄 기간) 자금부족에 시달리기 시작

시기적으로만 보면 이거 2개가 박근혜 사저 구입에 들어간 돈 25억을 지속적으로 언급하며 박근혜 쪽 심기를 건드린 가장 직접적 원인 아닐까 싶음

만약 강용석이 지금도 가세연에 있었다면 어느정도 제어가 됐을거 같다고 기대할 수도 한데... 강용석 그 인간도 자기 일 밖엔 관심이 없어서 실제로는 별 도움도 안 됐을 듯

그 이유가 유영하 때문이건 전라도 사투리 사용하는 걸그룹 출신 뮤지컬 배우들 때문이건 결론적으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는 오랜기간 공을 들였던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인연은 이제 끝났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