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가 책을 출간하는 과정을 보면1. 지업사에 용지를 발주하고2. 인쇄소에 인쇄를 발주하고3. 제본소에 제본을 발주해 책이 완성되면4. 출판사 창고에(임대창고) 책을 보관하고5. 물류대행(날개)이 서점에 발송하는 식이거든이 과정은 전부 출판사가(가세연이) 다이렉트로 계약, 발주하는건데혹시 이 과정에 JJ를 거치는게 있나 갑자기 궁금해지네세의 직원들 있음 알려줘라
지출 내역 영수증으로 공개해야한다 더이상 혀놀림으로 얼렁뚱땅 퉁치고 넘어가는거 안됨 철저하게 조사해야함
야 물건 만들때 수익 안남기는게 말이되냐? 월급은 뭘로 줄까? 땅파서? 존나 아는 척은. 너 같은 분이 좌파랑 다른게 머냐?
물건팔때 수익 남기는거 맞는데 책판매는 박근혜 대통령 후원금 명목으로 판매한거니까 남는돈은 박근혜 대통령 후원금으로 책정되는게 맞지 운영비를 왜 책판매에서 빼는데???? 슈퍼챗 받은건 어디갔는데? 뇌가 어떻게 됐냐?????미친~
출판사압수수색해야 - dc App
돈갖고 계속 저런식으로 장난치면 세무조사 받아야한다
ㄱㄴㄲ 가세연은 한 푼도 가져가지 않습니다 jj가 수익금을 좀 가져갑니다만 뭐 혹시 이런거 아님??
그런갑다
일반적으로 편집디자인인쇄등 순슈제작비로 정가의 25프로들고 창고물류비로 10프로든다더라.부수가 많아질수록 제작비는 다운이고 즉 2쇄부터는 10프로 물류비만 드는거지.
2쇄부터 10프로 물류비에 인쇄제본만 드는거..
존나 아는척 엄청 써놨네. 야 어디서 아는척을 저기 제작은 인쇄소 발주 한번이면 알아서 다 해. 존나 출판업이 무슨 자동차 생산처럼 세분화해서 있는 것처럼 써놨네.
설명해봐 그러니까 어떻게 13500원에서 10000원을 가세연이 먹고 3000원이 후원금이 됐는지 그러면 후원 명목으로 책 판매를 하면 안되는거지? 박근혜 한테 후원하기위해서 책을 출간한건데 80프로(책값생산비포함) 가세연이 다 먹고 다 쓴거니까 븅신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