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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에 충성하는 대표적인 매체가 될려고 하겠지

다른 말로 권력의 개, 앞잡이, 부역자 등등...


현재 가로세로연구소와 김세의한테 걸려있는 소송이 많아서 윤석열 정권 및 윤핵관들과 관계를 돈독히 만드는게 단기적으로 가장 급한 과제이기도 했음

윤석열 및 김건희와 가장 가까운 인물 중 하나인 건희사랑 강신업을 불러들인 것도 아마 유영하한테 막말 하며 빌려준 돈 내놓으라고 본격적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창피주던 시점부터 계획을 짜고 진행했었던게 아닌가 싶기도 함

다시 분명히 말하지만 윤석열 대통령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인물 건희사랑 강신업 변호사가 갑자기 가세연에 참가하고 이준석 성상납 사건의 변호사가 된게 결코 우연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런 측면으로 보면 윤석열 정권과 밀접한 강신업 변호사를 옆에 두고 비밀스럽고 중요한 일들을 맡길려면 당연히 지금껏 그 역할을 하던 강용석이 방을 빼줘야 하니까 강용석을 이상한 행동으로 (강용석 뒷거래 공개 망신주기, 강용석 면전에서 인간은 고쳐서 쓰는거 아니라며 비아냥, 유영하 막말, 팬티 찢기, 언론사 사장들 개인에 대한 비난, 김은혜 욕설 등등...) 지속적으로 괴롭혀서 스스로 나가게 만들었을 가능성도 농후함

김세의 입장에선 유영하 같은 3류 정치인이 문고리 권력이라고 깝치는게 좆같기도 했겠지만,  근본적으론 지난 지방선거에서 박근혜의 영향력이 기대이하였다는걸 확인하고 실망했기에 이미 규모가 커진 가세연에선 더 이상 박근혜 마케팅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하고 최근 박근혜 및 유영하에 대해 험한 말들을 쏟아내고 있는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