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가 박통팔이 하려고 할아버지 데려온 걸 수도 있는데
며칠해보고 조회수 안나오고
할아버지가 방송 중간 중간 기업은행 얘기 안하면
32가 엄청 쿠사리 줄 듯
자기 아버지 연배같던데
어떤 이별이 될지 ㅋㅋㅋ
그리고 32망구들은 ㄱㅅㅇ방송만 켜놓고
강변 방송 보겠지?
며칠해보고 조회수 안나오고
할아버지가 방송 중간 중간 기업은행 얘기 안하면
32가 엄청 쿠사리 줄 듯
자기 아버지 연배같던데
어떤 이별이 될지 ㅋㅋㅋ
그리고 32망구들은 ㄱㅅㅇ방송만 켜놓고
강변 방송 보겠지?
김소연 지 말로는 박범계도 비위행위가 없었으면 안 싸웠고 자기는 위법행위가 있는 자에게만 분노한다고 하던데, 목케이가 어떤 비위행위와 위법을 저질렀는지 말 해보라고 하면 목케이한테 물어 보라며 펠리세에드만 외치고 말을 안 함. 주장을 했으면 근거를 제시하는게 당연한거 아님? 변호사가 거증책임도 모르나??
이런 발언 위험하다 왜냐하면 주말 김세의 vs 강용석 개인 맞대결에서 김세의가 압도적인 수치로 이김 (거의 5:1) 여러가지 고려할 때 내일 오전 인싸 대결도 가세연 쪽이 이길 것으로 보기 때문에 시청지 숫자니 조회수 같은걸로 승패를 정하는 듯한 발언은 현명하지 못 함
늘 하던대로 방송 내용으로 우위에 있다는 점을 강조해야 함
주말방송? 그거 멤버십 방송 다시 올린거임 조회수가지고 비교할 필요없다는건 동감함 ㅎㅎ
구독자 수치가 거의 4배니까 알람 받는 인원 자체도 비교불가라. 그런데 타겟 시청층은 별로 안겹칠거 같은데. 기존 강변버전 인싸 보던 사람들이 새인싸에 정착할지가 관건같음. 옛날 엠비씨 기자들이 진행하던 프로 삘이 날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자기 아버지 연배라니 올 해 71살이던데 세이 부친은 88살이여
24살 차이면 충분히 아버지 뻘
아버지뻘이라고 했으면 몰라 자기 아버지 연배라고 했으니 하는 소리지
블팍도 선배기자였을텐데 그 취급을 받았는데 어르신 부디 별 일 없으시길
노년에 안하무인 ㅆㅇㅋ에게 봉변 당할 일 꼭 없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