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서초대로51에 위치한 제니한이라는 의류 매장입니다
7월25일 갑자기 매장의 천정형 에어컨이 작동이 안되어 AS를 신청하였습니다
8월 19일에나 AS기사 방문이 가능하다고 했답니다
저희는 의류매장이라서 이 더위에 냉방이 안되면 영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다른 여러곳에 의뢰를 해 봤지만 엘지에어컨은 부품을 일반업체에 공급을 안 해 주기 때문에 수리가 불가능 하다는군요
다시 연결되기도 너무 힘믄 엘지에 연락해서 저희의 사정을 얘기하고 좀더 빨리 AS를 좀 부탁드렸습니다
저는 주말이나 밤12시도 괜찮으니 영업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사정했습니다
접수 받는 사람외에는 담당수리기사의 연락처도 알려 줄수 없고 센타장 전화번호도 알려 줄수 없다고 합니다
얼지 상품을 산 사람이 볼모입니까?
이 더위에 에어컨 고장 수요가 많을 거라는 충분한 예상이 가는한데 가사 확보를 충분히 해 주던지 부품이라도 공급가능하게 해서 빨리 처리 해 주어야지 어쩜 이럴 수가 있나요
그렇지 않아도 코로나로 인해 너무 힘든데 1달을 영법 못하면 직원들 월급과 임대로는 어떻하라고 정 말 너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