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은 것은 나의 무능이 아니라 다른 사람 탓이라고 해야지 본인의 무능이 가려짐


하지만 그런다고 본인의 후원금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서 회의감이 드는 시점이다.


어쨋든 거기도 힘내라 하지만 어려울 것이다. 난 도움은 안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