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공중파 전성기 시절 수준있는 방송이 살짝 연상되면서 좋았음.
인트로가 특히 인상적. (가세연의 위기상황과 향후 방향성을 품격있고 깔끔하게 정리함)
(-) 강변시절 인싸 생각하고 클릭했다면 많이 당황스러웠을듯ㅋ
개인적으로 꼬마때 일욜날 만화동산 보려는데 실수해서 너무 일찍 일어난날, 비몽사몽 보이던 아재들 시사프로 갬성이 느껴졌음. 딴데 뭐하나 리모콘 뒤적뒤적
>>> 32에게. 새벽까지 일베하고 12시에 일어나지 말고, 일찍 일어나서 곽의원 자택가서 옆에서 같이 진행해라.
텐션도 좀 높이고 올드한 느낌도 상쇄하고, 너도 옆에서 하시는거 좀 배우고. 진퉁 기자라 배울점 많겠더라.
와~ 요점정리 잘 하는 가붕이님 개념 누름~ 감사^^
의정부<서초동? - dc App
엉~~ 나양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hoverlab&no=159484#comment_cnt_1
이런 제안 좋다 32한테 실망한 것과 별개로 '가세연'은 계속 좌파와 잘 싸워주면 좋겠다
조갑제 vs 정규제 vs 곽성문 난 솔직히 비교할것도 없이 똑같아 보임 뉴스 픽업 능력이 너무 현안적이고 발상이 고루함
난 32가 그분의 전통 공중파식 틀이라고 하나? 인트로에서 전체 그림을 보여주는 형식과 절제되고 품위있는 방송용 어휘들 이런것 좀 배우고 업그레이드 했으면 좋겠어. 그런 기본을 익히고 젊은 감각으로 재창조하면 좋을거 같아서. 뭐 걍 내 바람이지만 ㅋㅋㅋㅋ
32가 추구하려던 방송은 b급 폭로방송 아니야? 지금은 돈에 눈이 어두운 방송 같고
목소리는 올드하지만 편안하고 품격있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