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공중파 전성기 시절 수준있는 방송이 살짝 연상되면서 좋았음.


     인트로가 특히 인상적.  (가세연의 위기상황과 향후 방향성을 품격있고 깔끔하게 정리함)


(-) 강변시절 인싸 생각하고 클릭했다면 많이 당황스러웠을듯ㅋ


    개인적으로 꼬마때 일욜날 만화동산 보려는데 실수해서 너무 일찍 일어난날, 비몽사몽 보이던 아재들 시사프로 갬성이 느껴졌음.  딴데 뭐하나 리모콘 뒤적뒤적  



>>> 32에게.  새벽까지 일베하고 12시에 일어나지 말고, 일찍 일어나서 곽의원 자택가서 옆에서 같이 진행해라.  


     텐션도 좀 높이고 올드한 느낌도 상쇄하고, 너도 옆에서 하시는거 좀 배우고.   진퉁 기자라 배울점 많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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