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 넘겨서 환호를 하는데 

오늘 목k이가 7시를 했다는 건 상당한 의미가 있는거다. 


못해도 8월 11일까지는 권유 혼자 하고 그 이후로는 용세기랑 같이 7시 출동 할 거라 생각 된다. 

요 때가 진짜 재밌는 싸움이지.


그리고 지금은 조용하지만 만약에 용호가 살아난다면 3명이 하지 않을까 싶다. 

권유는 10세희 하듯이 옆에서 추임새 정도만 넣어주면 용호랑 용세기가 알아서 분위기 만들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