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요즘 낸시라는 할머니의 대만 방문이 갑자기 이슈가 되고 있는데..

오랜만에 세계가 지금 돌아가는 상황.. 정확히는 세계가 지금 얼마나 미쳐 돌아가고 있는가 내가 좀 간단히 요약해 줄께..


바이던이 대통된 첫날 바로 시행한 게 캐나다 알버타에서 미국 택사스까지 연결되는 북미주를 가로 지르는 송유관을 차단하는 일이었음..

세일가스 개발 중단 시키고 미국 건국 최초로 달성되었던 미국의 에너지 독립을 스스로 포기했음..

베네주엘라.. 러시아.. 사우디.. 이란 등에 다시 석유를 구걸했음.


트럼프 시절 미국은 석유 수출국이 되었고 세계 석유시장을 지배했음.. 미국이 석유값을 올리면 러시아가 좀 살고.. 미국이 석유값을 내리면 러시아가 죽고..

그때 러시아는 한국보다 경제규모가 작은 사실상 거의 중진국 수준으로 떨어졌었음..

근데 바이던 집권 후 러시아가 갑자기 살아났음...


아무도 예상치 못한 수준으로 갑자기 아프간에서 철수한 것 기억들 나지? 

이 역시 트럼프 시절 미국은 아프간을 완전 장악했고 탈래반의 존재는 정말 미미했었음..

바이던 집권 후 미군은 갑자기 철수했고 순식간에 아프간 전역은 탈래반 수중에 떨어졌음..


트럼프 시절 추구했던 멕시코 국경장벽은 멈췄고.. 미국의 남부는 사실상 국경이 없어졌음.. 매일 수천 수만의 불법이민자들이 들어오고 있음..

바이던 집권후 지금까지 거의 수백만 이상이 들어왔을 것으로 추산됨.


우크라이나가 나토 가입하면 가만 두지 않겠다는 러시아의 공개발언이 수도 없이 나왔는데 미 부통령 해리스는 올해 초 폴란드 등을 방문해서 우크라이나가 침략 받으면 나토가 방어해 준다고 공개적으로 천명함.. 러시아의 우크 침공을 빤히 예상하면서도 그걸 피하지 않음.


실제로 러시아는 침략을 했고 지금까지 미국은 우크를 지원함..... 그런데 이기고 있지 않음..

러시아에 대한 재제는 러시아 보다 미국과 유럽 다른 나라들의 고통을 가중 시킴..

석유가 사상 최고.. 물가 폭등 사상 최고..세계적인 대 공황 공포 증폭 등등..


바이던과 낸시는 중국의 간첩이란 소리까지 들릴 정도로 지금까지 친중이었음.

중국은 1995년 클린턴 시절 WTO가입을 했고 그 후 미국의 일방적인 지원과 도움을 받으면서 경제대국으로 성장했음..


중국의 경제대국화에 제동을 건 사람이 트럼프임..

트럼프는 러시아가 아닌 중국을 가상 적국으로 간주하고.. 관세를 때리고 중국에 대한 제제를 강화함..

중국의 폭발적인 성장이 멈춘 시기기 이때 부터임..


특히 한국에게 중요한 것은 대북제제를 아무리 해도 중국이 지원을 해서 효과가 없었는데 중국의 멱살을 틀어쥐어.. 중국이 뒤에서 북을 돕지 못하게 한 것임.

그래서 트럼프 시절 4년간 김정은과 북한은 지옥을 경험함..


하여튼 누구보다 친중이던 펠로시가 갑자기 확 돌아서 대만을 가는 것임..

중국은 전쟁불사를 공개적으로 천명하고...


누구 보다 친중인 펠로시와 미국 정부가 중국과 전쟁불사를 피하지 않고 있는 것임..


사실 이건 누가 봐도 잘 설명이 안됨..


근데 미국 팍스 뉴스 8시 진행자 타카 갈슨이 여기에 대한 대답을 내 놓음..

바이던과 펠로시의 목적은 뭐냐? 미국을 파괴하는 것임.. 미국을 약화 시키고 파괴하는 것이 이들의 목표라는 것임..


송유관 차단 국경오픈, 에너지 독립 포기, 러시아, 중국 살려주기, 아프간 포기, 물가 폭등, 에너지 가격 폭등, 경제 폭망

우크 전쟁 유도와 미국 유럽 경제 파탄, 중국과의 전쟁 유도 등등


의도적으로 미국과 세계를 파괴하려 하는 게 아니면 이 모든 게 설명이 안됨..


이들이 왜 미국을 파괴하려 하는가? 파괴되면 될수록 자신들의 영원한 집권이 현실화 될 수 있기 때문임..

오바마때 대도시 지역의 빈민가 유색인종들을 시골 백인 지역에 분산하려는 정책을 하려 한 적이 있는데.. 이것과 같은 것임.

이민자들 경제적 취약자들이 대도시에 몰려 살고 이들이 민주당 표들인데..

고소득 백인들은 시골지역에 분산되어 있어서.. 선거 지도를 보면 민주당 승리는 점으로 나타남..넓은 미국의 도시 지역만 이기니까..

이들을 분산 시키면 시골도 민주당 표밭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이들의 계산이었음..


여하튼 요즘 뉴스를 보면 무서움. 정신들 바짝 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