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들어도 웅장해지지 않나요?


뭔가 정의를 위해 불의와 싸우는 용사같은 이미지


절대 후퇴가 없는 정의의 수호자


그이름 강 용 석  너무 멋지다


사랑합니다 강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