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ㅅㅇ 탓은 아니지만

스스로 너무 과몰입해서
ㅆㅂ! 이런 과격한 표현 많이 쓰고

늘 화나있고 친구한테
지금 나라가 얼마나 잘못하고 있는지
설명하려고 애쓰고 그러다 싸우고
그랬던 적 많음

정권이 바뀌어서 인지
ㄱㅅㅇ을 안봐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화가 많이 줄어서
좋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