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지 딸리는 김세의가 강용석을 5년이나 데리고 있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임"육감"그래서 당장 바보같은 짓도 지나서 보면 전부 육감에 따라 계산이 된 행동으로 보임개인적으론 강용석도 유영하와 비밀리에 이준석과 딜 하다가 걸린 순간부터 김세의 "육감"에 걸려서 그 때부터 철저히 "강용석 바보 만들기" 작업에 농락을 당했다고 봄단지 김세의 능지가 딸려서 결과가 안 좋았을 뿐임 ㄹㅇㅋㅋ
저 자신감...
육갑~
ㅋ 32그옆에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