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최충헌의 노비였던 만적의 난에서 들었던 말인데...

이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다는 주장은 사실상

중국놈들이 시작한건데...

중화사상의 원류가되기도 하는 화하족에서 부터 나온 드립이 아닐까?

이 화하족이 삼황오제 중 헌원씨와 신농씨의 자손이라고 주장하며

하나라를 세웠다는건데... 한족이 이 화하족에서 나온거고,

신의 자손이며 진정한 천자는 화하족만 가능하다 뭐 이딴소리를

어디선가 주워들은 기억이 있다.

주워들은 것이므로 반박시 니말이 맞다.

걍 밑에 용석이형 젊을때 왕후장상의 씨 드립 얘기 나오는거보고 생각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