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난 이렇게 생각한다의 입장이니
반박시 암요 암요 니말이 맞음.
펠로시가 우리나라 오는데 윤통이 접견안하고 전화통화만 하는거는
기본적으로는 접견 하는게 좋았다고 생각한다.
반쪽짜리 의회의 의장이니, 이제 곧 갈참인 할매니 뭐 이렇게
별볼일 없다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미 의전서열 3위이다. 만나는게 나쁠건 없다고 본다.
그렇다고 휴가 제끼고 두발로 뛰어나가 맞이하는게 맞나?라고 한다면
그것도 조금은 회의적이다.
이번 펠로시의 동아시아 방문의 주목적은 대만 방문에 있었다.
'하나의 중국'이라는 미 대중외교의 기본 방향성을 보면
이번 대만방문은 굉장히 상징성이 큰 방문이었그등.
대만 온김에 한국일본 들리는 느낌이라
굳이 휴가까지 반납하고 맞이할 필요까지는.. 이라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이번 대만방문이 조금은 기습적으로 이루어진 거라,
사전 스케쥴 조율이 있었던 것도 아니므로
굳이 사전에 정해진 대통령 스케쥴을 바꾸며 휴가반납하고 만난다?
아 그리고 아까 대만관련 우리 가세갤럼들 의견 물어봤는데,
음... 내 생각도 이따 정리해서 써볼게.
간만에 ㅂㅅ들 얘기에서 이런 조금은 건설적인 것처럼 보이는 얘기 하니까 갤 분위기 전환도 되네. 화두 던져줘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