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통이 펠로시 접견했으면, +이면 +이지 절대 -이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대미관계에 있어, 전 정권과의 차별화를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좋은 포인트였다고 생각하니 아쉬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