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리 각하 믿는다.
이모든 걸 감안해서 주위에 둘러싸인 친중하는 애들을 조절하기 위해, 일보 후퇴하고 상황보고 있는중이라고 믿는다. 각하 당선되고 이제 미국/중국 문제에선 걱정 안해도 되겠다 했는데 ㅜ

그런데 가갤에서 친중 병신 혹은 개막장 병신들이 날뛰는건 도저히 못 참겠네.
김소연 잡겠다고 친준석 여뭐씨 빨아재낄때부터 돌아버리겠더만,
이번엔 김세의 공격하겠다고 종중주의자들이 가갤을 개막장으로 만드네?

보수가 친중이고 진보가 친미 친일이라고?

보수가 다자외교고 진보는 민족주의자들이다.
보수정권에서 정권 안정을 위해 진보정책 받아주고.  예를들어 건강/보장보험 같은 진보 정책들
진보정권에서는 한미fta. 이라크 파병같은 보수 이슈를 진행한거다
우리 레이디가카도 이런측면에서 중국 대문위에 올라간거라면, 이해해줄수 있지 않겠냐?

당연히 야당이 반대할수 없는 이슈를 택하먼서도 여당은 누룰수 있어야 가능한데, 여당을 누를 힘이 없던 노무현땐 당내 반발 새력들이 난리를 부리니깐 대통령 못 해먹겠다고 했던거고
그과정이 학습된 ㅅㄲ는 지당에서 반대할 만한 건 1도 않하고, 당시 야당이라는 더 ㄷㅅ들은 비판은 커녕, 무릎쑈하고 한걸음 더 나가서 더ㄷㅅ짓 할려고 경쟁하고 자빠졌고...

아무튼 한국가의 서열 1위가, 미국 서열 3위를 공식적으로 꼭 만나야만 하는건 아니겠지만,
그시간에 대한민국 서열3위란 자는 뭐하고 있었는지가 궁금할뿐이고... 거대 미국의 주요인사인 만큼 각하가 비공개라도 당연히 만나시겠거니 했고, 만나고도 공식적으론 부인하는 스킬(지난번 용석이형때 경우처럼ㅜ)도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진짜 통화만 한거 같다 ㅜ

낸시누나가 미국 내부정치 하고 있는것도 알겠고, 차기 프레지던트가 될 가능성이 있던가 말던가, 아무리 그래도 현 4억 미국형들중에서 공식 서열 3위 킹왕짱 누난데...

준석이는 아직까진 여당 당수라면서, 7위인 자기라도 가서 낸시누나 만났으면, 나라도 준석이 업고 전국을 누비면서 친이준석 했겠다...이런건 우파 당수로써 설사 대통령을 공격포인트로 사용한다해도 인정해줄수 있는 부분이다. 이런 공격은 각하를 좀더 미국쪽 행보를 할수있게 해주는있는 명분도 될수있고... 애초에 이ㅅㄲ가 이런 깜이되면 욕도 안먹었겠지. 에휴

아무튼 이번 상황을 빌미로, 2달인가? 3달된 각하를 흔드는 자들은 그냥 간첩들이라고 본다. 우파라면 최소 1년은 두고 보자. 제발.

우리 각하가 6아이즈, 반도체동맹, 심지어 나토까지 가입하기 위해 친중 세력들 방심하게 하는 중이라고 병신같이 믿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