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본인같은 인물이어야 말로
대통령을 보좌해야한다 믿는 듯
32 본인이 기자여서 잘 알지만
한경오 기자등 문제많다면서,
강승규는 경향신문 기자였고
친이계 속하며,
이명박 정권이 우파로 집권한게 참 아이러니 한 일이지만
이딴 워딩 내놓는데
저렇게 까면 MBC기자는 뭐 다른 거야?
어용방송 아니었어?
이 얘기하면, 자긴 조명창고 가있었다 하겠지
근데, 그건 올바른 방송하려다 밉보여서 쫓겨난게 아니라
지금보면 그냥 32새끼가 미워서 조명창고 보내진 거 같아
그리고 친이계고 어쩌고 하는데
그런다고 너가 정통 우파냐고?
요놈! 또 박근혜 82 하려고 하지?
그리고 수석들 싹 갈아도
너 홍보수석으로 안 쓴대도
김칫국을 아주 사발로 매일 드링킹
방송사 사장이든 중앙정치 진출이든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니깐 대통령 만들어줬더니(지생각) 아무것도 안던져주는 그 분, 한번 더 푸쉬해서 생색내고 원하는거 얻어보려고 강변 꼭두각시 만들어 이용하려다 수가 거하게 틀렸으니 못견디고 그 지랄발광을 한거겠지?
진심으로 원하는 목표는 방송사 사장과 함께 최소 뺏지 달아보는거 그걸 위해 모든 활동이 다 빌드업인거지 하다 보면 기회가 오겠지 하는 맘으로 하는..그 기회가 2번 정도 있었지 확실한건 이번 지선에서 강변 꼭두각시 만드는 프로듀싱도 지 딴엔 본인의 중앙정치 진출을 위해 큰 승부수 띄웠던거임 지가 경기지사 만들어줬다 치자 그걸로 국힘인간들이 퍽이나
지를 알아서 모시겠다 걔들이 엄청 감격할줄 아나? 욕심에 눈이 멀어서인가 엄청 안이하고 순진하게 현실 인지를 하는것같음
역시 메이저 방송사 기자에 법조반장 출신이라 뭐가 달라도 다르네 예?! 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