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부천 시장가서 콩국수 먹고 모자라서 옆에 저렴한 중국집갔는데 여자 bj가 먹방하더라고

그래서 난 안주시키고 술먹는데 여 bj가 내가 시킨 메뉴를 읊는거야

시청자가 물어봤나?

암튼 입구에서 그 지랄하길래 미친년인가 했는데

방송 끝내더니 나한테 번호 물어봄
쒸불년이 남들 밥먹는데 라디오 해주더라
아주 고래고래 ㅋㅋㅋ

암튼 그래서
같이 술한잔 하자던데

"씨발년아 난 너보다 어리고 예쁜 여친이 있다고"
라고 속으로만 외치고

입구에서 사람 다니는데 그러지마세요 라고 훈수둠

하... 집에오니까 존나 후회되네
꽁씹 가능이었는데 아쉽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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