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윤 지지율 떨어뜨리는데 한몫한
일찍 학교가는거 방법을 좀 달리 했다면
괜찮았을것 같다

순애식 방법은 전국민에게 통하는 방법은
아닌듯 하다

많은 사람에게 문제를 인식 시키고 개선하려면
밑밥부터 깔았다면 좋았을 것으로 보인다

일단 방송 같은 곳에서 프랑스나 독일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7세부터 입학을 하는 그런
점들을 먼저 어필 했어야 하는데
앞으로도 적극적인 토론이나
홍보 등이 계속 되어야 할것으로 보인다

윤 정권에 뽑힌 사람들은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다

질병청장도 별로 맘에 들지 않음
백신 4차는 약효과와 관계없이
국민들의 신뢰를 잃은 방법이라는걸
인정해야한다.

코로나가 어쨌든 전 국민이 3년을 참았다
이제는 코로나 보다 경제를 보살펴야 할 때이다.

코로나 때보다 더 안좋은 상황
이제 한발 뒤에서 보이지 않게 일하는
질병청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라고 본다.

윤통이 안타까워서
그냥 의견을 적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