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실패란
만나고 안만나고의 문제가 아니야.
두입장이 다 상황이나 관점에 따라
딱 떨어지지 않지.
여기서 실패란
이렇게 뜨거운 감자를
외교적 수사 없이
휴가중 지방 체류 예정이라고 하고선
서울서 연극보고 뒷풀이 사진이 떡 하니
수습한다고 나선 자는
국익을 고려해 못? 아니 안 만났다.!
근데 하야트 호텔 근처 용산에서 왜 전화?
삼성에 난감한 사업 파트너가 온다고 치자
홍보실과 비서실에서 어떻게 할것 같은가?
외교 실패란
외교 최전방의 부서 즉
언론. 의전 담당의 무능 무책임을 말하는것
관료들 한평생 오더만 기다리는 습성은
못 버릴듯.
ㅂㅅ 처럼 본질은 안보고
대통령을 깐다 어쩐다
만나고 안만나고의 문제가 아니야.
두입장이 다 상황이나 관점에 따라
딱 떨어지지 않지.
여기서 실패란
이렇게 뜨거운 감자를
외교적 수사 없이
휴가중 지방 체류 예정이라고 하고선
서울서 연극보고 뒷풀이 사진이 떡 하니
수습한다고 나선 자는
국익을 고려해 못? 아니 안 만났다.!
근데 하야트 호텔 근처 용산에서 왜 전화?
삼성에 난감한 사업 파트너가 온다고 치자
홍보실과 비서실에서 어떻게 할것 같은가?
외교 실패란
외교 최전방의 부서 즉
언론. 의전 담당의 무능 무책임을 말하는것
관료들 한평생 오더만 기다리는 습성은
못 버릴듯.
ㅂㅅ 처럼 본질은 안보고
대통령을 깐다 어쩐다
외교실패를 안했는데 뭔 외교실패? 진짜 외교실패란 동행기자가 처맞고 혼밥7끼를 먹는 굴욕을 당하는등 5년간 굽실거려도 한한령도 안풀리고 요소수도 못구해와 난리나고. 그렇게 개같이 굽실거렸음에도 개취급당한게 외교실패지
외교실패라면 실패한 결과로 무슨 불이익을 입었지? 낸시가 기자 두들겨패고 혼밥 먹이고 수출규제하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