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실패란
만나고 안만나고의 문제가 아니야.

두입장이 다 상황이나 관점에 따라
딱 떨어지지 않지.

여기서 실패란
이렇게 뜨거운 감자를

외교적 수사 없이

휴가중 지방 체류 예정이라고 하고선
서울서 연극보고 뒷풀이 사진이 떡 하니

수습한다고 나선 자는
국익을 고려해 못? 아니 안 만났다.!

근데 하야트 호텔 근처 용산에서 왜 전화?

삼성에 난감한 사업 파트너가 온다고 치자

홍보실과  비서실에서 어떻게 할것 같은가?


외교 실패란

외교 최전방의 부서 즉
언론. 의전 담당의 무능 무책임을 말하는것

관료들 한평생 오더만 기다리는 습성은
못 버릴듯.

ㅂㅅ 처럼 본질은 안보고
대통령을 깐다 어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