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 초반에 삽질한게 윤석열이 좌클릭 하기 위한 밑밥이 되는 것임

윤석열 본인이 원해서 했건, 그 주변 친중반미 인사들이 그걸 기획했건
결과적으로 최악의 전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윤석열을 감싸고 돌 때가 아니라 둘직구 날려서 일단 정신이 번쩍 들도록 혼내줄 시기임

오세훈 서울시장이 계속 좌클릭 상태로 있으니까 오상종 단장이 직접 나서서 싸우니 그게 불씨가 되서 오세훈이 슬슬 눈치 보기 시작하는 것처럼...
지금 윤석열 대통령한테도 바로 그런 처방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가세연에서 5년이나 활동했던 강용석이라면 그 정도 판단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므로 앞으로 김세의 대표 없더라도 혼자 잘 해주길 바랄 뿐임

어제 강용석의 라이브 방송 '(낸시 펠로시 패싱한) 윤석열 대응 잘 하고 있다' 이건 너무 오래 해외에 나가있다가 갑자기 들어와서 감이 떨어지고 적응을 못 한 것이라 믿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