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대로 된 선거캠프도 없는 장동혁을 우파 당원들 및 지지층들이 정말 어거지로 국민의힘 정당 대표로 만들어 줬지만...
현재 상태로만 보면 장동혁 주변은 김무성 + 유승민=김종인=이준석 + 한동훈 + 안철수 등등 소외 '민주당2중대' 세력 포함해서 그 외곽의 좌편향 혹은 더불어민주당과 결탁한 언론노조에 장악된 신문.방송까지 총동원 되어 장동혁은 완전히 포위된 형국이다.
우파 쪽에서 애써 부정 혹은 정신승리 하려고는 하지만 장동혁 당대표의 포지션이 점점 왼쪽으로 돌아서면서 (이미 뉴미디어 시대가 도래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레거시 미디어가 메이저이고 정치에 소극적인 계층한테 영향력이 더 큰 상황에서) 이제 정치를 시작한지 3년 밖에 되지 않아서 '자신의 세력이 없는 장동혁의 역량이' 역부족인 것은 엄연한 사실임.
그런 현실을 직시하여 우리 (반탄 || 윤어게인 || 강성) 우파 지지층 역시도 이제 유승민 & 이준석 & 한동훈에 대한 배신감과 원한으로 과잉된 감정을 삭히고 장동혁 및 김민수를 필두로 한 새 지도부가 빠르게 자신들의 세력을 형성하고 탄탄하게 만들어 당을 내부에서 외부로 평정해 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할 필요성이 있다.
★ 냉정하게 제목에 제시한 나경원 뿐 아니라 여러 세력과 연합하여서 '한동훈' + '조경태' 이 '두 마리'만 확실히 제거할 수 있다면?
한동훈과 이준석 같은 내부총질로 '외곽에 있는 더불어 민주당과 언론노조 신문방송의 지원을 받으며' 민주당2중대 역할로 연명 혹은 입지를 강화해 온 '변화를 기대하기 어려운 재활용불가 악질 쓰레기들 (대표적으로 서범수, 서병수, 김재섭, 김용태, 윤희석, 윤희숙, 김종혁, 김형동, 정성국, 박상수, 송영훈 등등)' 제외하고 나머지 기회주의자들과는 '지난 두 차례 당대표 한동훈 & 이준석 일당이 장악한 당직 전부 정리 후 (한동훈 쪽만 당게 여론조작 사건 당무감사로 제거하고 이준석이 알박기 해놓은 라인=이핵관들 그대로 놔두면 나눠먹을 파이도 충분하지 않고, 지방선거 때 또 다시 내부총질 해당행위 100% 뻔하기 한동훈과 함께 이준석이 남긴 폐끼물까지 동시에 처분하는 작업은 불가피하다)' 2026년 지방선거에서는 '이준석 라인과 한동훈 라인이 가지고 있던 파이'를 함께 나눠먹을 것을 빌미로 연합해야 한다.
장동혁 당대표가 최근 정책위의장에 임명한 김도읍 의원이 바로 그 대표적인 인물 아닐까? 여기저기 다 옮겨다녔지만 한동훈에 대해만큼은 적대적...
위 내용을 고려할 때 김도읍 의원과 같은 인물들한테도 '최소한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사건으로 한동훈을 지방선거 전에 제명/출당하는데 협조한다는 전제로' 당직을 맡기는 정도는 용인해줘야 한다고 본다. 나경원, 김도읍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원희룡 및 윤상현, 김재원 등등도 마찬가지다.
어차피 장동혁이 자신의 세력을 만들고 강화시키면서 당을 장악하기 위해선, 기존에 당내에서 지분을 탐욕스럽게 넓혀가고 있던 이준석 계열 및 한동훈 계열을 잘라내고 신임 당대표 장동혁의 세력 지분을 확보해 나갈 수 밖에는 없고, 이 싸움은 시간이 문제일 뿐 우파 지지층에서 압도적인 지원을 받고있는 장동혁 측이 승리할 수 밖에 없는 '세력 싸움'이다. 결론적으로 '신임 당대표 장동혁이 권력을 잔인하게 휘둘러서' 최우선 당면 과제인 '한동훈과 이준석의 흔적'만 지울 수 있다면? (또 다른 표현으로 한동훈과 이준석이 이미 먹은 파이만 뺏을 수 있다면?) 장동혁이 '미래 권력을 향하는 길'에서 주도권을 잡고 세력 기반을 다지면서 이기는 게임이다.
★ 핵심 관건은 장동혁이라는 인간이 그만한 야망과 그릇 그리고 의지를 가지고 있는 인물인지 그 여부다.
장동혁이 앞으로 더 큰 인물이 될 수 있는 야망과 그릇을 가지고 그럴 의지까지 있다면 (우리 지지층이 전혀 돕지 않더라도) 앞으로 역사는 자동으로 그 방향으로 흘러갈 수 밖에 없을 것이지만,
반대로 장동혁이 '한동훈이나 이준석의 개'가 될만한 야망과 그릇 밖에 없다면 우리 지지층이 아무리 장동혁을 채찍질 하더라도 장동혁은' 한동훈과 이준석의 개' 노릇 밖에 못 하고 잊혀져서 끝날 운명이다.
이제 우리는 장동혁 본인 스스로가 '한동훈과 이준석의 개'가 되는 최악의 선택을 하지만 않는다면! => 앞서 언급했듯이 '재활용불가 악질 쓰레기들'한테는 (대표적으로 서범수, 서병수, 김재섭, 김용태, 윤희석, 윤희숙, 김종혁, 김형동, 정성국, 박상수, 송영훈 등등)' 절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기회를 주지 말아야 한다!
그러면 계속 응원하면서 장동혁 및 그 세력이 성장하고 '국민의 힘 내부를 평정'하고 '민주당과 좌익 카르텔과 전력으로 싸우는 정당으로 탈바꿈' 후 정권까지 잡는 모습을 지켜만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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