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이 방송에 나왔을 때 보고 듣고 느낀 그대로 말하자면
특히 흥분해서 말을 할 때 '중국인 or 조선족이 경상도 사투리 흉내내는 것 같다'는 느낌이 좀 들었음
(신기하게도 이준석 모친이 사용하는 말투와도 비슷하게 들리는데 그래서 이준석이 명태균을 잘 따랐던 걸까?)
나만 그런가 했는데 놀랍게도 오세훈 서울시장도 그렇게 똑같이 말을 했다는 소문이 있더라고?
명태균은 그게 기분 나빠서 '오세훈 반드시 잡겠다' 운운했다던데 아직까진 오세훈 멀쩡함 ~,,~
이준석 주변에 이상한 사람들 왜 저렇게 많이 꼬여 있는 거지? ㄷㄷ
※ 느낌적인 느낌으로는 위 첨부 사진에 찍힌 3인 (이준석, 명태균, 천하람) 전부 다 논란이 생겨도 크게 이상하지 않을만큼 이질적인 듯
나 그리고 오세훈만 그렇게 느꼈던 것 아니지? 님들은 어떤 느낌임?
북한산 명태 중국산 명태
명옥진이 명하(明夏)의 초대 황제이자 명(明)씨의 시조로서, 그 아들 명승(明昇)과 일족이 고려로 왔기 때문이다. 명옥진은 원래 민(旻)씨였으나 명(明)씨로 바꾸었고, 이는 명나라 태조 주원장이 국호를 '대명(大明)'으로 정한 것과 같은 이유였다. 당시 한족들이 원나라에 대항하면서 백련교 일명 '명교(明敎)'를 숭상했기 때문이기도 했다. 그나마 혹시 중국에 남아있었을지도 모를 명씨들은 장헌충의 전설적 학살 등으로 사라졌을 것이다. 명씨 대종회 카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