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모 정치인, 이제 날씨도 추워지니까 슬슬 싸울 의지가 약해진 듯하다.
중국 공산당 자본에 잠식 당해가는 '한국 주식 시장' 보다 더 이상한 게 '한국 여론조사 결과'인데... 거기 기대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미루겠다고?
‘민주당 지지율 떨어뜨리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우리는 말조심하겠다’고 하는데,
태도가 모호해지고 몸을 사리기 시작하는 순간 내부총질이 시작된다는 걸 모르나?
민주당 지지율이 떨어질 일?
선관위 서버를 계엄령 선포 때처럼 다시 또 털지 않는 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자꾸 윤석열 지지율이 계엄 선포 이후 50% 넘게 급등한 사례를 들먹이는데,
그때는 선관위 서버가 털리고, 여론조사 조작 및 부정선거 투표조작의 핵심으로 지목되던 선관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 직후라는 점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 딴 생각 그만하고, 지금 슬슬 다시 당권 장악하려 꿈틀거리는 (선거 앞두고 좌파 카르텔 언론노조와 교감이라도 했는지 방송에 슬금슬금 다시 기어나오는 것 안 보여?)
한동훈·이준석계 중 개전의 여지가 없는 (김형동, 배현진, 박정하, 김용태, 김재섭, 양향자, 윤희숙, 감종혁, 김근식, 김희정 등) 떨거지들이나 빨리 정리해라.
어차피 국힘 정치인들한테 이재명이나 더불어민주당을 뒤집어엎을 만큼,
과거 정청래나 김민석 등 민주당의 전문 싸움꾼들처럼 목숨 걸고 싸우는 투혼까진 기대하지도 않았다.
‘지금은 민주당 지지율 폭락 작업에 올인해야 할 때다’ 따위의 한동훈·이준석 품으려는 헛소리 그만하고
즉시 한동훈계, 이준석계 중 개전의 여지가 없는 (김형동, 배현진, 박정하, 김용태, 김재섭, 양향자, 윤희숙, 감종혁, 김근식, 김희정 등) 정리부터 해라.
▷ 얼마 전까진 “장동혁 지도부가 출범한 지 얼마 안 됐다”는 변명이 통했을지 몰라도,
고작 원외 김종혁 하나 제거하지도 못한 11월부터는 그런 핑계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김종혁 같은 인물 하나 처리도 못 하는데, 훨씬 더 뿌리 깊은 한동훈이나 이준석을 제거한다고? 개가 웃을 일이다.
이미 칼을 뽑아서 보여준 마당에 김종혁을 다른 방법으로라도 (대표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 후) 확실히 처리하고 마무리를 하든가,
여상원 때문에 문제가 된 윤리위를 무시하고라도 ‘한동훈 당게(당원게시판) 게이트’ 당무감사를 즉각 돌입해 결과부터 공개해라.
▷ 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사건에 굳이 윤리위 결정이 필요하냐?
그냥 한동훈 및 그 일가가 개입한 사실 그대로 공개하면 그 순간 정치 생명 끝 아닌가?
그렇게 한동훈 먼저 정치적으로 재기불능 상태로 만들어 놓고 그 주변 떨거지들 정리해 나가는 건 싸움의 기본 아냐?
국힘 정치인 분들께선 평생을 따뜻한 방 구석에서 책만 보고 공부만 하시다 보니 그렇게 싸울 줄을 모르는거야?
왜 자꾸 쉽고 간단한 문제를 어렵고 풀려고 하나?
▷ 주먹 한 방이면 나가 떨어질 '비실비실한 범생이'를 앞에 두고 왜 15라운드 연장전까지 걱정을 해?
어떤 놈을 앉혀놔도 결국은 똑같은... 국힘 정치인들 하는 짓 보면, 정말 답답해서 욕이 절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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