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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게이트의 핵심

요약: 한동훈의 정치적 생명을 끝내려면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사건의 진실을 공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순서가 잘못됐다. 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게이트를 당무감사로 먼저 처리해 한동훈의 정치적 생명을 끊어놓고, 김종혁 같은 떨거지들을 정리했어야 했다. 

한동훈의 정치생명은 당게 여론조작 사건에 한동훈 및 그 일가의 명의가 조직적으로 사용됐다는 사실만 공개적으로 밝혀도 끝난다. 

사실상 한동훈의 가발을 벗기는 셈이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한동훈을 제거할 최상의 카드를 이미 쥐고 있으면서 왜 사용하지 않고 ‘아끼다 똥 된다’는 상황을 만들려는가?


2. 국민의힘 지도부의 무능과 변명

요약: 장동혁 지도부의 초기 변명은 더 이상 통하지 않으며, 김종혁 제거 실패로 신뢰를 잃고 있다.

얼마 전까진 ‘장동혁 지도부가 출범한 지 얼마 안 돼서…’라는 핑계가 통했을지 몰라도, 고작 김종혁 따위도 제거하지 못한 11월부터는 그런 변명이 통하지 않는다. 

김종혁 같은 자도 처리하지 못하면서 훨씬 뿌리 깊은 한동훈이나 이준석을 제거한다고? 개가 웃을 일이다. 

이미 칼을 뽑아 보여줬으니, 김종혁을 다른 방법으로 처리하든지, 여상원 때문에 문제가 되는 윤리위를 무시하고 한동훈 당게 게이트를 당무감사로 즉각 시작해야 한다.


3. 윤리위 필요성에 대한 의문

요약: 한동훈의 여론조작 사건은 윤리위 없이도 사실 공개만으로 충분히 처리 가능하다.

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사건에 굳이 윤리위원회 결정이 필요한가? 한동훈 및 그 일가족이 개입한 사실을 그대로 공개하면 그 순간 정치 생명이 끝난다. 

국민의힘 정치인들의 답답한 행태를 보면 욕이 절로 나온다. 지금 시기를 놓치면 한동훈이 세력을 재결집하거나 선거 직전에 공개해도 타격이 없을 것이다.


4. 한동훈과 이준석 세력 정리 촉구

요약: 한동훈과 이준석 세력을 즉시 정리하지 않으면 국민의힘 내부 문제가 심화될 것이다.

딴 생각 그만하고, 지금 다시 국민의힘 당권을 장악하려 꿈틀거리는 한동훈과 이준석 계 (김형동, 배현진, 박정하, 김용태, 김재섭, 양향자, 윤희숙, 감종혁, 김근식, 김희정 등) 떨거지들이나 빨리 처리하라. 

애초부터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을 뒤엎을 정도로 (과거 더불어 민주당 소속으로 이정을 받는 정치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목숨까지 내놓고 싸우는 건 기대하지도 않았다. 

‘지금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율 폭락에 올인해야 한다’는 헛소리(마치 한동훈과 이준석을 '빅텐트 논리'로 다시 또 품으려는 듯한 개소리) 그만하고, 즉시 한동훈과 이준석 떨거지들을 정리해야 할 마지막 기회다.


5. 내부 갈등과 정치적 의지의 약화

요약: 국민의힘 내부의 소극적 태도와 외부 적에 집중한다는 핑계가 내부 갈등을 키운다.

국민의힘 모 정치인이 날씨가 추워지니 싸울 의지가 약해진 듯하다. 

‘민주당 지지율 떨어뜨리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말 조심하겠다’고 했는데, 외부 적이 모호해지고 몸을 사리면 내부총질이 시작된다. 

민주당 지지율이 떨어질 가능성? 선관위 서버가 또 털리지 않는 한 불가능하다. 

윤석열 지지율이 계엄 선포 후 50% 넘게 급등했다는 사례를 들먹이지만, 그건 계엄 직후에 선관위 서버에 계엄군 들어간 직후 선관위의 선거 조작과 부정선거 개입 논란 직후에 발생했던 특수 상황이었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 된다.


6. 당게 게이트 처리의 간단한 해법

요약: 당게 게이트로 한동훈을 제거하는 데 윤리위는 필요 없으며, '한동훈' 및 '그 일가' 그리고 '한동훈 조직'이 '당원게시판 여론조작에 관여했다'는 사실 공개로 충분하다.

현실적으로 당게 게이트로 한동훈을 죽이는데 윤리위가 왜 필요한가? 조사 후 사실을 그대로 공개하면 끝난다. 그래도 한동훈이 버티면 어쩔 수 없지만, 윤리위를 동원해 억지로 제명·탈당시키면 역효과만 난다. 애초에 윤리위로 강제 제명이나 탈당까지 가지 말아야 한다.


7. 플랜B : 윤리위 대안과 시급성 강조

요약: 윤리위에 의존하지 말고 즉시 플랜B로 한동훈과 이준석을 정리해야 한다. (특히 개전의 여지가 없는 김형동, 배현진, 박정하, 김용태, 김재섭, 양향자, 윤희숙, 감종혁, 김근식, 김희정 등 최우선)

윤리위는 그냥 없다고 생각하고, 플랜B가 있지 않나? 설마 없지는 않겠지? 

윤리위가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려면 2026년 2월까지 기다려야 작동할 텐데, 그때 뭘 할 수 있겠나? 

윤리위 결과를 기다리다 선거 시즌이 되면, 김재섭, 김용태, 배현진, 박정훈, 박정하, 양향자, 우재준 등 한동훈과 이준석 세력이 선거뽕에 취해 내부총질을 미친 듯이 개같이 물어뜯기 시작할텐데?

그나마 지금 힘이 있고 지지층이 밀어주는 시점에 한동훈과 이준석 떨거지들을 정리를 안하고 넘어간다면, 선거시즌에 모든 국힘 정치인들의 이해관계가 치열하게 얽힌 상황에서 (여의 정치 카르텔 = 정치 브로커 김종인 사단 = 그 족속들 선거철만 되면 피아식별 않고 좌파 언론까지 총동원해서 내부총질 난사) 그 뒷감당이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