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대한민국 그 중에서도 

국민의힘 정치인들의 현실임


우리가 가장 믿었던 김민수 그 사람조차

사실은 속으로는 선관위가 중심에 있는 부정선거나 여론조작을 믿지 않고 있었던 것이 드러난 발언이라고 봄

근본적으로 '선관위가 부정선거에 개입하고, 그 사전 작업으로 여론조사에도 개입한다'라는 생각이 박힌 사람은 저런 발언을 할 수가 없음



여론 운운하는 저 버릇, 저러고 아무 일도 안함 (아니 국힘 내부의 '피아식별 안되는 밥그릇 보신주의' 추하고 더러운 사정을 감안할 때 못 한다고 해야 정확할까?)

결국 2026년 선거 때까지 메이저 언론방송들 여론조사 눈치나 보다가, 거기에 굴복해서 '우파 대통합','보수 빅텐트' 운운하며 '한동훈','이준석' 다 끌어안고 선대위/공관위 구성하고 공천까지도 하겠지? 


그리고 결과는 뻔하게도 '당원들의 요구를 무시'해서 '우파보수 지지층 분열' 및 '투표의욕 저하'로 '선거 대패'

그리고 덤으로 정신 차리고 '정당도 아닌 국민의힘'을 뒤늦게라도 '진정한 결사체로 재.건'하려고 보니까, 내부총질 일삼던 패거리들 세력이 당내에 그대로 전부 다 온전히 있네? 

결국 '여의도 정치 카르텔, 선거 브로커, 내부총질러 세럭'한테 다시 또 당권 뺏기고... 고작 당명 '개혁의힘' 당컬러 '다홍색'으로 바꾸는 선에 끝나는... (무한반복) 



이게 과연 이준석 때 지도부나 한동훈 때 지도부와 다른 게 무엇인지... 

(국회 앞에서 편하게 '시위하는 척'으로 끝나는 한심한 짓은 그 때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