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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산시당일군들에게


《공산주의기치아래 프로레타리아트는 단결하라!》고 한

시당청사의 구호는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을

당면과제로 안고있는 우리 나라 실정에 맞지 않는것만큼

민주주의기발아래 단결하라로 바꾸어야 한다,

해방된 조국땅에 인민의 자유와 권리가 보장되는

민주주의적인 사회를 건설하려면 로동계급뿐아니라

그 동맹자인 농민은 물론, 새 사회 건설에 리해관계를

가지고있는 각계각층의 애국적인 군중을 통일전선에

묶어세워 거족적인 힘으로 우리 나라를 부강한

자주독립국가로 건설해야 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
- 김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