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bcc02ae0c12ca97ca6e9bb13c6696f68fd51f34d82fe4cd5998c20e68fbfbef6e8c584a954aa28950fea4c400ef82c24c242





A. 혜자 스펙업 패키지를 출시
= 혜자라서 대부분의 유저들이 구매함 = 근데 그걸 사봐야 어차피 남들도 다 샀기 때문에 '상대적 경쟁이라는 측면에서' 나의 실질적인 스펙업은 없고, 오히려 안 샀을때의 상대적 손해만 존재함




B. 창렬 스펙업 패키지를 출시
= 창렬이지만 복각 예정이 불투명함 = 지금 이걸 거른다면 내 계정은 '상대적 경쟁이라는 측면에서' 해당 스펙업에 영원히 빵꾸뚫린 병신 계정이 되고 말기 때문에, 매몰비용 감수하고 게임 접을게 아닌이상 창렬이고 나발이고 무조건 사야됨




C. 사소한 스펙업 요소마다 전부 재화를 소모하게 만듬
= 그리고 그 재화를 패키지로 팜 = '그딴걸 대체 누가 사? 자동 충전을 기다리면 되지'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건 '상대적 경쟁이라는 측면에서' 남들에 비해 뒤쳐지는 것이기 때문에 닥치고 무조건 사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