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 학폭이랑 따돌림 당해서 대인기피증 걸리고 히키코모리됨스무살때 대학도 못가고 방황하다가 지잡 입갤
정신과 치료랑 온갖 방법 다 동원해서 극복해내고 빡공해서 인서울 중위권 입학
이제 인생 피고 하는 일마다 잘될 줄 알았으나 박살난채로 복구 안된 사회성 때매 1학기 초부터 대학 인간관계랑 친구 만들기에 문제 생김
힘들어서 울기도 하고 다시 정신과 치료도 받으면서 인간관계와 사회성 복구하기 0에서부터 맨땅에 헤딩식으로 노력하기 시작
9개월동안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괸계를 경험하면서 내공을 차차 터득해나감
그러는 과정에서 잡음도 생김
부족한 사회성 때문에 학교 같이 들어온 동기무리랑 못 친해진건 그렇다 치는데 이 사람들이 수업시간에 나를 따돌리는 등 선까지 넘기 시작하자 내가 거기에 보복하면서 그 사건으로 인해 전공 과에서 적 발생
그사람들이 나에 대해 안좋은 소문을 퍼뜨린 건지 모르겠으나 마주치는 사람들의 시선이나 나와의 대화에서 반응으로 미루어 보아 전공 학과나 단과대 내에서 내가 껄끄럽거나 아예 나를 적대하는 사람이 최소 10~20명 이상으로 추정
이로 인해 내 20대의 한축인 대학생활에서의 인간관계는 끝장난 줄 알았으나 다행히 소득도 생기면서 최악의 상황은 면함
여러 활동들을 참여하면서 대학 안팎을 가리지 않고 친구도 어찌어찌 만듬. 0명(21살)➡+2명(22살)➡+7명(24살 현재)
인스타 팔로워도 12명(9달전 학기 초)에서 59명(현재)까지 늘어났고
그 인스타 팔로워 수와 친구수를 늘릴 수 있었던 방법은
다른사람들의 나에 대한 평가와 내 스스로의 분석을 조율한 결과
아직 여전히 다른사람에 비해선 떨어지지만 그래도 많이 발전해서
찐따수준으로 낄끼빠빠를 못하지는 않는 눈치
그리고 나의 결정적인 무기 "선하고 착한 본성"
즉 껄끄러운 과 동기들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 학교 안팎의 사람들에겐 친해지긴 조금 거시기하더라도 선을 심각하게 넘지는 않는
아싸에서 중싸로 업글된 이미지를 보여줬기에
맞팔을 받아준 것이었고
그 개중에서 마음이 잘맞는 사람들은 친구관계로까지 발전한 것
그래도 이정도로는 이성 친구나 연애는 어림도 없기에
마지막 필살기를 이제 꺼내들 차
부모님의 추천으로 다니기 시작한 교회에서의 청년부 활동과
외모
내가 얼굴과 헤어스타일과 패션을 작정하고 꾸미니까 또래 남자들에게 귀염+훈훈상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에
될지 안될진 모르겠다만 일단 시도해본다
정신과 치료랑 온갖 방법 다 동원해서 극복해내고 빡공해서 인서울 중위권 입학
이제 인생 피고 하는 일마다 잘될 줄 알았으나 박살난채로 복구 안된 사회성 때매 1학기 초부터 대학 인간관계랑 친구 만들기에 문제 생김
힘들어서 울기도 하고 다시 정신과 치료도 받으면서 인간관계와 사회성 복구하기 0에서부터 맨땅에 헤딩식으로 노력하기 시작
9개월동안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괸계를 경험하면서 내공을 차차 터득해나감
그러는 과정에서 잡음도 생김
부족한 사회성 때문에 학교 같이 들어온 동기무리랑 못 친해진건 그렇다 치는데 이 사람들이 수업시간에 나를 따돌리는 등 선까지 넘기 시작하자 내가 거기에 보복하면서 그 사건으로 인해 전공 과에서 적 발생
그사람들이 나에 대해 안좋은 소문을 퍼뜨린 건지 모르겠으나 마주치는 사람들의 시선이나 나와의 대화에서 반응으로 미루어 보아 전공 학과나 단과대 내에서 내가 껄끄럽거나 아예 나를 적대하는 사람이 최소 10~20명 이상으로 추정
이로 인해 내 20대의 한축인 대학생활에서의 인간관계는 끝장난 줄 알았으나 다행히 소득도 생기면서 최악의 상황은 면함
여러 활동들을 참여하면서 대학 안팎을 가리지 않고 친구도 어찌어찌 만듬. 0명(21살)➡+2명(22살)➡+7명(24살 현재)
인스타 팔로워도 12명(9달전 학기 초)에서 59명(현재)까지 늘어났고
그 인스타 팔로워 수와 친구수를 늘릴 수 있었던 방법은
다른사람들의 나에 대한 평가와 내 스스로의 분석을 조율한 결과
아직 여전히 다른사람에 비해선 떨어지지만 그래도 많이 발전해서
찐따수준으로 낄끼빠빠를 못하지는 않는 눈치
그리고 나의 결정적인 무기 "선하고 착한 본성"
즉 껄끄러운 과 동기들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 학교 안팎의 사람들에겐 친해지긴 조금 거시기하더라도 선을 심각하게 넘지는 않는
아싸에서 중싸로 업글된 이미지를 보여줬기에
맞팔을 받아준 것이었고
그 개중에서 마음이 잘맞는 사람들은 친구관계로까지 발전한 것
그래도 이정도로는 이성 친구나 연애는 어림도 없기에
마지막 필살기를 이제 꺼내들 차
부모님의 추천으로 다니기 시작한 교회에서의 청년부 활동과
외모
내가 얼굴과 헤어스타일과 패션을 작정하고 꾸미니까 또래 남자들에게 귀염+훈훈상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에
될지 안될진 모르겠다만 일단 시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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