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이대로 굳어진 느낌,

사람들이 나한테 먼저 말 안 걸어주고,말을 걸어준다고해도 내가 재미가없다보니 일반적인 리액션이 안나옴, 그래서 상대방도 이새기 뭐지? 하는 느낌으로 대강 말 섞다가 피하는거같긴함 나랑 오래 대화를 안함,, 진짜 대화를 할줄 모르니 사람들 어쩌다 말걸거나, 장난치는 멘트 날려도 뭐라 리액션을 뭐라 할지 모름,, 그냥 입닫고있거나, 정색하거나 다같이 웃는 분위기 되면 그때나 좀 웃고, 그럼 이게 실제로 니네들이 나를 못봐서 그러는데 게다가 말도 잘 못한다...  

같이 일하는사람들 주변 살펴보면 간단한 스몰토크 하긴하는데 그게 부럽다

 


내성적이고, 말 안할껄 택할꺼면 이런 질투심이라도 없어야하는데. 주변에서 잘 지내는거 보면 그게 부럽다 그게 일반적인건데... 내가 그만큼 사회성이 ㅈㄴ 딸린거지 


질투심이 너무 심함...


근데 또 어쩌다가 연락오는 사람들이 아주 간혹임, 술자리 권하면 그건 또 나가기싫어서 그때 근무한다는 핑계로 피함. 사실 일 끝나고 해도되고 그러는데 그냥 핑계 되는거임 그냥 이렇게 살아왔어,,, 만남 피하고 친구도없고 아무도 안불러주고 , 근데 이건 내가 선택한건데 진짜 ,, 그럼 질투라도없어야하는데 ㅠ 주저리주저리 미안하다 말도 제대로 할줄모름 그냥 집에서 혼자 게임만 하다 살아왔어 ,..


그 중 기분 제일 상하는건 인사를 내가 먼저 한다는거임, 오고가며 자주 마주치고, 소속도 같은 회사인데 인사를 먼저 안하더라 이게 기분 제일 상함 


분명 항상 내가 인사를 먼저 쭉 해왔었는데 그러다가 기분 확 상하더라 저새긴 날 마주치고도 인사를 먼저안하네? 내가 그동안 ㅈㄴ 인사했는데 


그래서 나도 가끔 그냥 인사안할때도 많음 거기서부터 기분상해서 아 시발 내가 뭔 실수를 했나 잘못했나? 이렇게 생각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