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친군데 차단손절할까? 매번 좆같애.
그러면서 친구끼리 그럴수도 있지라고 생각도 많이 해봤는데
그래도 매번 기분나빠서 이런 고민글 찾아본다.
내가 친구무리중에서 인생이 좀 안풀린 케이슨데
나는 지금의 상황에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 니 인생 그래 살면 안된다고 내 인생을 틀렸다고 지랄하는거. 그리고 느닷없이 카톡와서 병신 이라고 함. 나랑 같이있을때 자꾸 엉덩이를 툭툭차는데.. 세게 차는건 아닌데 시발 기분이 좆같애. 다른 친구한테도 그러면 이해가 가는데 나한테만 하는게 느껴지는게 내가 맨날 받아주니까 ㅈㄴ 만만한가봐. 내가 여태 받아준게 문제긴 했어. 들이받았어야했는데.
앞으로 지가 알아서 깨우치고 사과하고 태도 안바꾸는 이상 이새끼 만날일 없을거같다.
그러면서 친구끼리 그럴수도 있지라고 생각도 많이 해봤는데
그래도 매번 기분나빠서 이런 고민글 찾아본다.
내가 친구무리중에서 인생이 좀 안풀린 케이슨데
나는 지금의 상황에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 니 인생 그래 살면 안된다고 내 인생을 틀렸다고 지랄하는거. 그리고 느닷없이 카톡와서 병신 이라고 함. 나랑 같이있을때 자꾸 엉덩이를 툭툭차는데.. 세게 차는건 아닌데 시발 기분이 좆같애. 다른 친구한테도 그러면 이해가 가는데 나한테만 하는게 느껴지는게 내가 맨날 받아주니까 ㅈㄴ 만만한가봐. 내가 여태 받아준게 문제긴 했어. 들이받았어야했는데.
앞으로 지가 알아서 깨우치고 사과하고 태도 안바꾸는 이상 이새끼 만날일 없을거같다.
나라면 진작에 손절했음. 학창시절 친구? 중요하지 않아 앞으로 살아온날보다 살아갈날이 많을거아니야? 길게보면 스쳐지나가는 인연중 하나일뿐임 친구라고? 힘들때 병신이라고 살살 긁는애는 친구가 아니야. 그냥 또래인 한남일뿐이지 손절도 처음만 힘들지 두번째부턴 쉽더라 판단 잘해서 이번기회에 주변에 좋은사람들만 남길 기회가 되길 바란다
왜만나냐 손절해
나도 비슷한 친구가 있다. 그런 사람들은 본인의 인생이 매우 불행한 사람이다.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주변에 두고 깎아 내리고 무시하면서 우월감을 느끼고 그걸 바탕으로 자존감을 채우는 부류다. 사실 어떤 사람이든 현재의 삶이 너무 불행하면 나보다 못한 사람을 찾고 우월감을 느끼면서 그 순간순간 안도감을 느낀다. 하지만 혼자 우월감을 느끼는 걸 넘어서 대놓고 무시하고 깎아 내리면서 본인 자존감 채우는 부류는 타고나길 악하게 태어난 거다. 주변에 두지 않는 게 좋다. 나도 그 친구 때문에 오랫동안 고민하고 공부하면서 알게 된 거다.
화이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