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고등학교까지 졸업해놓고 왜 친구가 없냐고 묻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글 올림
핸드폰 자기조절 못한다고 패밀리링크 깔아놓고
고등학생 내내 디스코드/인스타/페북/카톡 등을 다 잠가놓음
있는대로 핑계대면서 지금도 안풀어줌
중,고등학생 때 어떤 학원도 안보냈음
그나마 오래 다니던 검도마저 고3때 입시준비하라고 그만두게 함
재수하면서 안그래도 적은 주변인이랑 연락 다 끊어짐
밖에 나갈때 언제부터 어디를 왜 가는지 다 말해야 함
알바로 돈 벌면 저금하라면서 1도 못쓰게 하고
지출내역 다 나오는 카드만 줌.
피씨방 못가게 함
집 컴퓨터는 나한테 시킬거 있을때만 허락해줌
독방쓰는 죄수한테 왜 이렇게 살갑지 못하냐고 묻는 느낌이라 얼탱이가 없는데 이게 성격만으로 커버가 가능한 상황이야?
부모님이 너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