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랑 고딩때부터 알고지냈고 나름 친했는데 자존심만 엄청쌔고 남들한테 밑보이는거 되게 싫어하고
암튼 자기 잘난맛에 허세 엄청난 애임 근데 그냥 친구 몇 없어서 잘 지내려고 했는데 갑자기 꼴뵈기 싫은 일이 나타남
내가 2년전부터 사업해서 열심히 하는데 갑자기 지도 사업할꺼라며 돈 겁나 모았다고 함 그래 너가 열심히 해서 모았겠지 했는데
뻔히 얘 일하고 얼마 받는지 알고 그러는데 그 큰 금액을 모았다는것부터 의심 그래 이것도 그렇다 쳐 그러더니 지가 차를 산다고 돈 모은게 있데 4천정도가
그건 때려 죽여도 안쓴데 그리고 나한테 빚 이자 갚는다고 30만원 빌려달라네? 이게 무슨 상황임??
나도 돈 빌려주기도 싫고 얘는 못믿겠어서 안된다고 하고 말았는데 생각해보니까 너무 어이없는거야
사업할 돈있고 차 살 돈이있는데도 나한테 30을 빌려? 애초에 없으면 없다고 말을 하던지 왜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해서 정털리게 하는지....
내가 허세 많고 자존심만 쌔고 그런애들 정말 싫어하거든 근데 지 결혼 청첩장 준다고 내 친구한테 겁나 연락해가지곤 나랑 연락안된다 지 차단한것같다 내 친구한테
징징거려서 내 친구도 힘들어함... 그 친구한테 미안해서라도 얘기를 할까 하는데 마땅히 이유내려놓으면서 말하는것도 웃기고.....
그래서 그냥 차단하고 연락안하려는데 친구 되게 피곤해하는데 이거 얘기하는게 나아? 아니면 그냥 무시하는게 맞아??
그리고 내 입장에선 충분히 얘 안볼정도로 정 떨어졌는데 이정돈 별거 아닌건가??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해?
얘기는 넌지시 얘기해보고 안 고쳐지면 저는 기대치를 떨어뜨리고 슬슬 손절쳐요 - dc App
야동은 그냥 여기가 최고임
https://get.goddw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