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운동선수 였는데… 비리로 내 진학문제를 ㅈ같이 만든 감독의 애제자들과 친했다가 싸웠다가를 반복하가 그 중에 친형제가 있었는디 그 형제들이 나를 무시하고 까불고 함부로 대하고 했는대도 내가 참았다… 근데 그걸 반복하다 동생놈하고 먼저 손절을 하고 형 놈은 나한테 사과를 하고 관계를 유지하다 오늘 손절하고 인스타도 다 차단했다… 손절 잘 한거겠지? 참고류 걔내는 그 감독의 애제자이고 나는 운동을 늦게 시작했다고 진학문제 약속해놓고 팽 당했고 걔들은 항상 좋은 기회가 있으면 그 감독이 먼저 나서서 바로 기회릉 잡아줬다. 그걸 빌미로 걔내들은 항상 거들먹대며 나를 무시하고 나 내탓으로 돌렸다. 손절도 내가 잘못해서 한거라고 ㅈㄹ한다. 이런 놈들은 인생에 어차피 도움이 안되겠지? 손절 잘한걸까? 상담 쥼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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