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블랑쉬 이미지가 강해서 인공적이며 캐주얼한 하우스라 생각했어.그리고 어설프게 출시한 갈색병들 있잖아- 그거보면서 디렉션이 이상하다 생각했거든. 이번에 앱솔루 시리즈 나오면서 괜찮네라는 인식들더라. 특히 발다크 앱솔은 대중과 호더를 만족시킬만한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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