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그라벨 순애 W 정복 니어 순애 써왔던 게이다
진지하게 보고싶다
IF물 같은거로다가
계속해서 우르수스에서 리유니온이 항거하는데
패트리어트가 결국 황제의 칼날을 위시로한 우르수스 정예들에게 다굴당해서 죽어버리고 그 와중에 알리나랑 서리별이 붙잡혀서 포로가 되는거임
그러고는 투사 탈룰라 앞에 와서는 서리별이랑 알리나랑 그 외 다른 동지들이 전부 포로인질로 잡혀있으니 지금당장 투항하지 않으면 한명씩 잔인하게 고문한뒤 토막난 수급을 던져주겠다고 협박하자 결국 무릎을 꿇는거임
그래서 투사 탈룰라를 끌고가서 어느 지하실로 끌고가는데 거기서 이제 "니 때문에 죽은 우리 위대한 우르수스의 장병들이 죽어나갔으니 그 대가를 치뤄줘야겠다" 면서 탈룰라에게 접근하는 우르수스 병사들
허튼 반항짓 하거나 하면 지금 당장 포로로 잡힌 그들을 다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하자 뭘 원하냐고 묻는 탈룰라에게 병사 한명이 탈룰라의 어깨에 손을 얹고는 부드럽게 아래로 내려가는거지 가슴을 타고내려가 허리, 그리고 뷰지 직전까지 다가간 손길에 투사 탈룰라는 온몸에 소름이 돋기 시작
뷰지 직전까지 온 손을 부드럽게 떼어내고서는 탈룰라의 뺨에 살며시 얹고는 세상 상냥하고 부드럽게 어루만지자 공포에 떨기 시작하는 탈룰라의 귓가에 "네 봉사를 원한다." 라고 하자
극렬히 저항하기 시작하는 탈룰라였지만 그 방은 아츠가 차단되어 있어서 오로지 신체능력으로 반항하는데 문제는 온갖 떡대들로 가득한 병사들을 이길 수는 없었던거임 결국 개줘팸당한 뒤에 옷이 갈기갈기 찢겨진 상태에서 탈룰라한테 목줄을 채우고 온갖 능욕을 당하는거임
처음엔 극렬하게 반항하다가 점차적으로 쾌락에 물들어가기 시작하고 결국 서서히 쾌락에 타락해가는 자기 자신을 보며 절망하지만 그러는 와중에도 서리별과 알리나를 위해서라면 이라는 살신성인의 마음으로 우르수스 병사들을 받아주고 있었음
시간이 지나고 알리나랑 서리별이랑 만나게 해줄 날짜가 되자 데려가는데 정작 알리나랑 서리별도 이미 조교당해서 쾌락에 쩔어버려 타락한 상태였던거임
이에 절망해버린 탈룰라도 결국 완전히 정신을 놔버리고 알리나랑 서리별이랑 셋이서 미친듯이 성욕에 굶주려서는 자기들한테 쾌락을 채워넣어줄 우르수스 장병들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거 꼴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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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전부 버섯감염되고 라오어되는거임?
씹피스토새끼 그많은 숙주병사를 어디서 마련했나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