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여러 번 입어버린 탓에 아무리 빨아도 달콤한 체취가 배어나오는 그녀의 옷은 이제 지마조차 홀릴 정도의 무언가가 되었습니다... 옆집의 에이야 씨가 사람이 타다 만 잿더미와 단백질 타는 냄새로 가득한 한 벌밖에 없던 옷을 드디어 벗어던지는 것을 보고도 로사는 아무런 것조차 할 수 없습니다... 부디 언젠가는 그녀가 새 옷을 걸칠 수 있길 바랍니다 이 글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되었습니다
단벌숙녀라 똑같은 옷만 100벌이래!
와 시발 옷 겨드랑이쪽에 존나 박고싶다
로사는 발가벗겨서 방치하고 옷이랑 섹스하고싶다
저런 여고생을 저케 안을수있다면 전생에 나라를 구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