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습의 안셀이라 하네. 전엔 다른일을 좀 하다가 이제야 이쪽 일을 맡아서 아직은 외과의 어시스턴트 정도만을 담당중이지. 잘 부탁하네.

- 아! 양자어뢰! 좋은 대화수단이지!